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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 실행서 · 2026년 9월 개정판

아무도 나를 채용하지 않는다면,
내가 먼저 나를
채용하면 된다.

오래 해온 일은 있지만, AI로 무엇부터 만들지 막막한 분께.
자주 받는 질문을 안내문 한 장으로 바꾸는 데서 시작해,
내 경험을 홈페이지·앱으로 옮기는 과정을 따라갑니다.

바이브 코딩은 만들고 싶은 것을 일상말로 설명하고, AI가 만든 화면을 보며 고쳐가는 방식입니다.

가입·결제 없이 읽습니다.  |  책 전체 9,900원 · 9월 30일까지

아무도 나를 채용하지 않는다면, 내가 먼저 나를 채용하면 된다. 함동민 지음. 실제 홈페이지와 InkTrio 제작 화면을 담은 표지.
아무도 나를 채용하지 않는다면,
내가 먼저 나를 채용하면 된다
책 미리보기

웹북 + PDF 109쪽 + 작업지 4종휴대폰으로 읽고, PDF로 보관합니다. 작업지는 실행 부록에 담았습니다.

9,900원9월 30일까지 · 10월 1일부터 14,900원
내 책 구매 선물하기

“무엇을 만들지”는 알아도,
“어떻게 부탁할지” 막힌다면.

현장에서 익힌 판단, 손님이 자주 묻는 말, 오래 써온 나만의 기준.
이 책은 그 경험을 AI가 읽을 재료로 꺼내는 데서 시작합니다.

  • 새 일을 시작할 때, 내 경험을 어디에 쓸지 찾고 싶습니다.
  • AI에 부탁했는데, 원하는 결과와 조금씩 어긋납니다.
  • 만든 것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줘도 되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습니다.

첫 결과물은 작아도 됩니다. 내가 자주 답하던 질문 하나를 고르고, 처음 온 사람에게 건넬 안내문 한 장부터 만들어보세요.

짧은 부탁 하나가,
전혀 다른 화면이 되었습니다.

책 8장의 실제 실패와 수정 기록입니다.
사례를 읽고, 장 전체를 무료로 펼쳐보세요.

저자가 제작한 글의 본관 홈페이지의 실제 화면
저자의 별도 홈페이지 제작 예시 · 글의 본관

8장 · 홈페이지

“한 화면에 들어오게 해줘.”

돌아온 결과

AI는 사진과 글을 작게 줄였습니다. 저자는 스크롤 한 번에 한 장면이 도착하고, 사진이 많으면 다음 페이지로 넘기는 화면을 원했습니다.

다시 건넨 기준

누가 보는지, 어떤 기기로 여는지, 어디에서 들어오는지, 무엇을 먼저 봐야 하는지를 함께 설명했습니다.

원하는 모양에 더해,
실제로 쓰는 장면을 말합니다.

현재 공개 포트폴리오 보기

책에는 당시의 실패를, 링크에는 지금 공개한 결과를 담았습니다.

InkTrio에서 만년필·잉크·종이 기록을 모아 보는 화면
InkTrio 제작 화면 · 공개 버전은 앱스토어에서 확인합니다.

10장 · 앱

만든 사람에게 쉽던 앱이,
첫 사용자에게는 막혔습니다.

실제 문제

만년필·잉크·종이 조합을 기록하는 앱을 만들었습니다. 첫 사용자는 다른 사진을 등록했고, 사진을 지우거나 바꾸는 곳에서 막혔습니다.

저자의 판단

기능이 있다는 답으로 끝내지 않고, 처음 쓰는 사람이 잘못 넣은 기록을 고칠 수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기록을 복원할 때도 원래 자료와 같은지 직접 대조했습니다.

책에서 배우는 것
첫 사용자의 막힘을 수정 요청으로 바꾸고, 내 자료를 지키며 완성을 확인하는 순서입니다.

InkTrio 앱스토어에서 보기

2026년 9월 9일 앱스토어 공개 확인. 앱 출시는 확인한 결과이며, 수익 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8장 전체 무료로 읽기 실패한 장면부터 직접 확인하는 방법까지

8장. 홈페이지 — 검증한 환경과 쓰는 환경을 같게 만든다

홈페이지를 만들며 처음으로 “됐다는데 안 된” 경험을 했습니다.

개발할 때 쓰는 HTTP 서버에서는 화면과 사진이 잘 보였습니다. 코드도 오류 없이 동작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실제로 사용하던 방식대로 파일을 더블클릭해 file:// 경로로 열자 사진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검증한 환경에서는 통과했지만, 사용하는 환경에서는 실패한 것입니다.

그날부터 이 문장을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돌아간다와 사람 눈에 보인다는 완전히 다른 말이다.

코드를 읽은 것과 실제로 본 것을 가릅니다

홈페이지 확인은 세 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코드 확인      경로와 문법이 맞는지 읽는다
개발 환경 확인  서버에서 기능이 동작하는지 본다
사용 환경 확인  실제 사람이 여는 경로·브라우저·기기에서 본다

앞 단계가 뒤 단계를 대신하지 못합니다.

코드가 맞아도 브라우저의 보안 규칙 때문에 사진이 막힐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서 잘 보여도 휴대폰에서는 버튼이 가려질 수 있습니다. 한 브라우저에서 통과해도 사용자가 쓰는 브라우저에서는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개발자가 어떤 환경에서 만들었는지가 아닙니다. 사용자가 어디에서 어떤 순서로 쓰는가입니다.

짧은 말은 다른 화면을 만듭니다

사진이 많은 화면을 보며 “한 화면에 들어오게 해줘”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AI는 사진과 글을 작게 줄여 한 화면에 모두 넣었습니다. 제가 원한 것은 압축이 아니었습니다. 스크롤 한 번에 한 장면이 도착하고, 사진이 많으면 다음 페이지로 넘기는 것이었습니다.

같은 말처럼 보여도 결과는 달랐습니다.

그래서 수정할 때는 원하는 화면뿐 아니라 실제 사용하는 장면을 함께 말하게 됐습니다.

누가 보는가:
어떤 기기와 브라우저로 여는가:
어떤 경로로 들어오는가:
한 화면에서 무엇을 먼저 봐야 하는가:

“사진이 안 보여요”를 고칠 수 있는 말로 바꿉니다

저처럼 화면이 다르게 보이면 이 세 가지를 먼저 함께 전합니다.

어떻게 열었나: 파일을 더블클릭했어요 / 받은 링크를 눌렀어요.
어디에서 봤나: 내 컴퓨터의 브라우저 / 휴대폰의 브라우저입니다.
무엇이 달랐나: 제목과 글은 보이는데 사진만 빈칸이에요.
같은 파일을 다른 경로로 열었을 때는: [직접 확인한 결과만 적습니다].
원본을 지우지 말고, 이 차이가 나는 이유부터 찾아주세요.

이렇게 말하면 AI가 “사진이 깨졌다”는 한 문장만 듣고 엉뚱한 파일을 새로 만드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화면을 보여줄 때는 주소창의 비밀 링크나 다른 사람의 이름이 함께 찍히지 않았는지도 봅니다.

고쳤다는 답을 받으면 처음 실패했던 방식으로 다시 엽니다. 다른 창에서 잘 열린다는 답만 받고 끝내면 같은 문제가 남을 수 있습니다.

독자가 자기 일에 적용하는 방법

웹페이지나 온라인 문서를 확인하기 전에 검수표 첫 줄에 이것을 적으십시오.

어디에서, 누가, 어떤 순서로 쓸 것인가.

그다음 실제 사용자가 하는 순서를 그대로 따라가 보세요. 링크를 눌러 들어오고, 휴대폰으로 읽고, 버튼을 누르고, 뒤로 돌아가 보십시오.

개발 화면의 성공은 좋은 출발입니다.

하지만 사람이 보는 화면의 성공이 마지막 확인입니다.

책의 시작부터 읽고 싶다면여는 글과 1장 무료로 읽기

무엇을 만들지 몰라도,
해온 이야기부터 꺼내보세요.

자주 설명했던 말, 아쉬워서 바꿨던 일, 오래 지켜온 기준.
그 경험으로 누구에게 어떤 도움을 줄지 함께 찾아가는 첫 요청서를 만듭니다.

가입·AI 호출 없이 쓰는 정리 도구입니다. 이 도구는 입력을 서버로 보내거나 별도로 저장하지 않습니다. 입력을 잃지 않도록 요청서를 복사해 두세요. 이름·연락처 등 비공개 정보는 빼주세요.

평소 말하듯, 경험 하나

누구에게 어떤 말을 했나요? 왜 그렇게 했나요? 한 문장이면 시작할 수 있어요.

0 / 2,000자

요청서를 복사했다면, 실제 대화를 시작해보세요.

사용하는 AI에 붙여넣으세요. AI는 자료 확인·추천·제작·자기검수를 맡고, 나는 현장의 뜻과 최종 선택을 함께 맞춥니다. 이미 말한 것을 반복 설명하기보다 앞선 경험과 정정도 함께 참고하게 합니다. 만든 뒤에는 실제로 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지 살펴봅니다.

다음에 이어갈 때는 바뀐 이유·현재 결과·다음 확인을 기존 작업 기록에 남기거나 짧은 메모로 받아 보관하세요. 저장했다고 AI가 영구히 기억하거나 모든 대화에서 자동으로 읽는 것은 아닙니다.

책 전체에서는 다섯 프로젝트의 실패와 수정, 자료를 지키는 기준과 실행 작업지 네 장을 따라갑니다.

전체 구성과 작업지 보기

전체 과정을 읽고,
내 실행의 순서를
만듭니다.

무료 장에서 확인한 방법을
다섯 프로젝트의 서로 다른 문제에 대입합니다.
책을 덮은 뒤에는 네 장의 작업지가 남습니다.

12개 장 + 첫 실습 + 실행 부록
웹북 · PDF 109쪽
1

경험을 다시 꺼냅니다

연락 없는 이력서와 AI에 뒤처진다는 불안에서 출발해, 자주 받는 질문 하나로 안내문을 만들고 고칩니다.

여는 글 · 1–3장 · 첫 실습
2

AI와 일할 기준을 세웁니다

도구의 역할, 경험 네 줄, 완성을 확인할 증거. 넣어도 되는 재료와 지켜야 할 정보도 구분합니다.

4–6장 · 정보의 경계
3

다섯 프로젝트의 실패를 따라갑니다

포트폴리오의 출처, 홈페이지의 사용 환경, 교육의 막힘, 앱의 첫 사용자, 영상 자동 검사의 한계.

7–11장 · 실패 → 수정 → 직접 확인
4

내 결과물 하나를 남깁니다

실제 돌아온 것과 아직 아닌 것을 가르고, 30일 실행판과 다음 대화에 들고 갈 메모로 내 일을 이어갑니다.

12장 · 실행 부록 · 닫는 장

책과 함께 쓰는 네 장

내 경험 원본
내가 아는 현실과 판단을 한 장에
AI 역할표
누구에게 무엇을 맡길지
완료 증거표
무엇을 직접 보고 끝낼지
30일 실행판
오늘 할 일과 남길 결과물

HAM MEDIA에서 현장의 경험을 홈페이지와 앱, 교육 자료로 옮기고 있습니다. 공개 포트폴리오와 InkTrio는 그 과정에서 나온 실물입니다. 이 책에는 결과 화면뿐 아니라, 예상과 달랐던 장면에서 무엇을 판단하고 고쳤는지를 담았습니다.

“당신의 사십 년은 낡은 경력이 아닙니다.
AI가 아직 모르는 현실입니다.”

— 5장. 40년의 경험을 AI가 읽을 수 있게 꺼낸다

좋아 보이는 결과와 실제로 돌아온 것을 구분했습니다. 실패한 장면과 아직 확인하지 못한 상태도 함께 기록했습니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행서입니다. 같은 수익이나 취업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독자들의 이야기

후기를 불러오고 있습니다.

책을 읽으셨다면, 소장본 페이지나 웹북 끝에서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내 경험으로 시작할
다음 일을 위해.

한 번 구매하면 이렇게 읽습니다.

전체 웹북
받은 링크로 휴대폰·컴퓨터에서 읽습니다. 첫 화면에 읽는 분의 성함이 표시됩니다.
PDF 109쪽
파일로 내려받아 보관하고 읽습니다.
실행 작업지 4장
책의 실행 부록에 담았습니다. 내 경험 원본·AI 역할표·완료 증거표·30일 실행판을 자기 일에 써봅니다.
9,900

2026년 9월 30일까지
10월 1일부터 14,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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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제 승인 직후 완료 화면에서 웹북을 열거나 PDF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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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 열어도 최신판. 개정돼도 다시 사실 필요 없습니다.

다음 일을 준비하는
누군가 떠올랐다면.

“그동안 쌓아온 네 경험이 떠올라서,
이 책을 보내.”

마음을 전하는 문구 예시입니다.

받는 분 이름의 전체 웹북과 PDF 109쪽, 실행 부록의 작업지 4장을 선물합니다. 나를 위한 구매와 같은 구성·가격이며, 선물 한 건은 한 사람을 위한 별도 소장본입니다.

  1. 받는 분의 성함을 적습니다.구매자 성함·이메일과 받는 분 성함을 입력합니다. 함께 전할 말은 선택입니다.
  2. 선물 문구와 링크를 복사합니다.결제 완료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직접 마음을 전합니다.카카오톡·문자에 붙여넣어 보내면, 받는 분은 선물 링크를 열어 책을 읽고 PDF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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