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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 실행서 · 2026년 10월 개정판

아무도 나를 채용하지 않는다면,
내가 먼저 나를
채용하면 된다.

오래 해온 일은 있지만, AI로 무엇부터 만들지 막막한 분께.
자주 받는 질문을 안내문 한 장으로 바꾸는 데서 시작해,
AI에게 맡길 조건을 정하고, 결과를 고쳐 저장하고 다시 여는 과정을 따라갑니다.

바이브 코딩은 만들고 싶은 것을 일상말로 설명하고, AI가 만든 화면을 보며 고쳐가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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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결제 없이 읽습니다.  |  책 전체 14,900원

아무도 나를 채용하지 않는다면, 내가 먼저 나를 채용하면 된다. 함동민 지음. 실제 홈페이지와 InkTrio 제작 화면을 담은 표지.
아무도 나를 채용하지 않는다면,
내가 먼저 나를 채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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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북 + PDF 95쪽 + 작업지 4종휴대폰으로 읽고, PDF로 보관합니다. 작업지는 실행 부록에 담았습니다.

14,900원2026년 10월 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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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개정판 · 36초로 먼저 보기

AI에게 부탁하기 전,
네 줄부터.

자주 받는 질문 하나를 안내문 한 장으로 바꿔보세요. 시작 전에 내가 아는 것과 AI에게 맡길 일을 나눕니다.

  1. 내가 아는 현실
  2. 원하는 결과
  3. AI가 읽을 재료
  4. 내가 마지막에 판단할 것

책에서는 첫 결과를 고치고, 저장하고, 다시 열어 쓰는 데까지 이어갑니다.

HAM MEDIA 공개 영상 · 권태오·민세아의 인물·음성·장면은 AI로 연출했습니다. 화면에 들어오면 무음 재생되며 소리는 직접 켤 수 있습니다. YouTube에서 보기 ↗

“무엇을 만들지”는 알아도,
“어떻게 부탁할지” 막힌다면.

현장에서 익힌 판단, 손님이 자주 묻는 말, 오래 써온 나만의 기준.
이 책은 그 경험을 AI가 읽을 재료로 꺼내는 데서 시작합니다.

  • 새 일을 시작할 때, 내 경험을 어디에 쓸지 찾고 싶습니다.
  • AI에 부탁했는데, 원하는 결과와 조금씩 어긋납니다.
  • 만든 것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줘도 되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습니다.

첫 결과물은 작아도 됩니다. 내가 자주 답하던 질문 하나를 고르고, 처음 온 사람에게 건넬 안내문 한 장부터 만들어 보세요.

짧은 부탁 하나가,
전혀 다른 화면이 되었습니다.

책 2장의 실제 실패와 수정 기록입니다.
사례를 읽고, 장 전체를 무료로 펼쳐보세요.

2026년 9월 7일 저자의 공개 포트폴리오 화면. 왼쪽에는 하는 일, 오른쪽에는 실제 작업 화면.
책 2장에 실은 2026년 9월 7일 공개 포트폴리오

2장 · 나를 알리는 한 페이지

“한 화면에 들어오게 해줘.”

돌아온 결과

AI는 사진과 글을 작게 줄여 한 화면에 다 넣었습니다. 저자가 원한 건 아래로 내릴 때 한 장면씩 나오는 화면이었습니다.

다시 건넨 기준

고쳐 달라고 할 때 세 가지를 같이 말합니다. 어떻게 열었는지, 어디서 봤는지, 무엇이 달랐는지.

같은 말 안에 서로 다른 화면이 있습니다.
보이는 차이를 말로 건넵니다.

현재 공개 포트폴리오 보기

책에는 당시의 실패를, 링크에는 지금 공개한 결과를 담았습니다.

InkTrio에서 만년필·잉크·종이 기록을 모아 보는 화면
InkTrio 제작 화면 · 공개 버전은 앱스토어에서 확인합니다.

4장 · 앱

만든 사람에게 쉽던 앱이,
첫 사용자에게는 막혔습니다.

실제 문제

만년필·잉크·종이와 사진을 모아 두는 기록장 앱을 만들었습니다. 첫 테스터가 잉크를 등록하다 와인 사진을 넣었고, 지우려 했지만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저자의 판단

새 기능보다 사진 고치는 일을 먼저 해 달라고 했습니다. 삭제 안내도 「사진만 삭제돼요. 잉크 정보와 메모는 그대로 남아요.」로 고쳤습니다.

책에서 배우는 것
고치기 전에, 지워질 기록이 있는지부터 묻는 순서입니다.

InkTrio 앱스토어에서 보기

2026년 9월 9일 앱스토어 공개 확인. 앱 출시는 확인한 결과이며, 수익 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2장 전체 무료로 읽기 짧은 부탁이 만든 빈칸부터 첫 실습까지

2장. 나를 알리는 한 페이지

이 장은 저를 알리는 한 페이지를 따라갑니다. 몇 년 전 혼자 만든 사업계획서 이야기에서 시작해, 2026년 4월 말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시작해서 9월에 공개 화면이 자리 잡을 때까지예요.

몇 년 전 이야기부터 하겠습니다.

어코스틱스페이스라는 사업을 준비하면서 사업계획서를 혼자 만든 적이 있습니다. 그때 AI 도구라고 해 봐야 ChatGPT 하나였고, 한 달이 걸렸습니다. 발표자료 만드는 게 버거워서 숨고에서 10만 원을 주고 10장짜리를 맡겨 보기도 했는데, 결과는 처참했습니다. 그때는 뭘 어떻게 맡겨야 하는지 몰랐어요.

AI와 일하기 시작한 뒤, 지인에게서 입찰 제안서 발표자료를 부탁받았습니다. 이번에는 AI와 같이 만들었어요. 그 일을 두고 제가 남긴 말입니다.

삼십 장짜리를 세 시간에 초안을 끝내고 그다음날 40장으로 마감하고 낙찰이었어 2일이 걸린거지

한 달이 이틀이 됐습니다. 며칠 뒤 입찰이 됐다는 연락을 받았고요. 매장에서 큰일을 작게 쪼개고, 어디까지 맡기고 어디서 내가 들어가야 하는지 보던 습관이 그대로 쓰였습니다.

가게 문 앞에서 한 번

제 첫 매장은 하나하나 제가 결정하고 배치했습니다. 매장에 들어가기 전에는 밖에서 손님 눈으로 한 번 보고 들어갔습니다. 문이 어디 있는지, 안이 어떻게 보이는지, 처음 오는 사람이 편하게 들어올 수 있는지. 매일 드나드는 저에게는 익숙해도 손님에게는 처음 보는 장면이니까요.

제가 운영했던 델라카사 신포점의 입구. 손님이 처음 마주할 장면을 매장 밖에서 보던 습관이 지금 화면을 보는 습관으로 이어졌다. 함동민 소장 사진.
제가 운영했던 델라카사 신포점의 입구. 손님이 처음 마주할 장면을 매장 밖에서 보던 습관이 지금 화면을 보는 습관으로 이어졌다. 함동민 소장 사진.

그 습관을 지금은 화면을 만들 때 씁니다.

포트폴리오부터

2026년 4월 말쯤부터 AI를 일 파트너로 붙여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궁금한 건 하나였어요. AI로 무엇을 해서 나를 알릴 수 있을까.

제가 해온 일을 웹에 올려서 다른 사람이 볼 수 있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대화가 시작됐고, 5월 1일에는 그 포트폴리오를 웹에 공개하는 꼴로 정리했습니다.

짧게 부탁하면 빈칸이 생깁니다

처음에는 저도 「이력서 만들어줘」, 「홈페이지 만들어줘」처럼 짧게 부탁했습니다.

AI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빈칸이 있어도 결과를 내놓았어요. 문제는 그다음이었습니다. 제가 하지 않은 말이 들어갔고, 실제보다 커진 경력이 있었습니다. 저를 알리려고 만든 글인데, 그 안의 사람이 저와 달라지고 있었습니다.

고치면서 쓰지 않기로 한 표현이 있습니다. 교육 시스템을 혼자 설계했다는 말, 제가 맡지 않은 채널을 맡았다는 말, 확인하지 않은 성과 숫자.

저는 교육 과정 운영에 함께했고, 혼자 설계하지는 않았어요. 실제로 한 일 안에도 이야기는 충분히 있었고요.

AI에게 거짓말을 하라고 한 적은 없습니다. 제가 빈칸을 남겼고, AI는 그 빈칸을 묻지 않고 그럴듯한 말로 채웠습니다. 둘 다 고칠 일이었죠. 그 뒤로는 「잘 만들어 줘」보다 재료를 먼저 건넵니다.

상의 없이 써 온 소개글

2026년 6월, LinkedIn이라는 경력 소개 서비스의 프로필을 고치던 중이었습니다. AI가 제가 개인적으로 운영한 오디오 채널을 회사에서 맡았던 일에 붙였더라고요. 자료에서 두 일이 한 줄에 묶여 있었던 거예요. 같은 작업에서 AI가 어떤 일을 얻고 싶은지 한마디도 안 묻고 소개글부터 써서 내밀었을 때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와 상의도 없이 막 진행하는구나」

같은 달, 포트폴리오 첫 화면에 쓰기로 한 문장은 이겁니다. AI가 후보를 내고, 무엇을 앞에 보여줄지는 제가 정했습니다.

현장의 경험을 콘텐츠와 운영 흐름으로 바꿉니다.

사진이 빈칸이었습니다

7월에는 홈페이지에 쓸 화면 도구를 AI와 만들다가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AI는 다 됐다고 보고했습니다. 실제로 AI가 확인할 때 연 화면에서는 사진이 잘 보였어요. 그런데 제가 파일을 두 번 눌러 열었더니 사진만 빈칸이었습니다. AI는 자기 쪽 시험 화면으로 열어 봤고, 저는 파일을 두 번 눌러 바로 열었던 거죠. 그날 제가 남긴 말입니다.

지금은 사진이 안보여 일단 실패 보고서 작성해

20분쯤 뒤에는 이렇게도 썼더라고요.

아니야 너무 자책하지마 그래도 너가 홈페이지 첫페이지를 수정했자나

왜 사진만 막혔는지 정확한 원인은 끝내 찾지 못했습니다. 그 뒤로 저한테 보여 줄 시험 화면은 AI가 확인한 그 방법으로 열고, 파일을 두 번 눌러 열라는 안내는 하지 않기로 AI 동료들끼리 정했어요.

말이 짧아서 생긴 일도 있었습니다. 사진이 많은 화면을 보며 「한 화면에 들어오게 해줘」라고 했더니, AI는 사진과 글을 작게 줄여 한 화면에 다 넣었습니다. 제가 원한 건 아래로 내릴 때 한 장면씩 나오는 화면이었는데요. 같은 말 안에 서로 다른 화면이 들어 있었던 거죠.

그래서 지금은 고쳐 달라고 할 때 세 가지를 같이 말합니다. 어떻게 열었는지(파일을 두 번 눌렀다, 받은 링크를 눌렀다), 어디서 봤는지(컴퓨터, 휴대폰), 무엇이 달랐는지(글은 보이는데 사진만 빈칸). 화면 고치는 말은 책 뒤 「연결 연습. 화면이 내 뜻과 다를 때」에 따로 모아 두었습니다.

9월의 공개 화면

소개는 그 뒤에도 고쳤습니다. 아래는 2026년 9월 7일의 실제 공개 화면입니다.

2026년 9월 7일 공개 포트폴리오. 왼쪽에는 현장·교육 경험과 지금 하는 일, 오른쪽에는 음식별·자동차별·만년필별의 실제 작업 화면을 배치했다.
2026년 9월 7일 공개 포트폴리오. 왼쪽에는 현장·교육 경험과 지금 하는 일, 오른쪽에는 음식별·자동차별·만년필별의 실제 작업 화면을 배치했다.

왼쪽에서 제가 하는 일을 읽고, 오른쪽에서 만든 것을 열어 볼 수 있게 했습니다.

포트폴리오가 올라갔다고 바로 일이 들어오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요즘 뭐 하세요?」에 보여줄 것이 생겼네요.

따라 해 보기 — 질문 하나를 안내문 한 장으로

이제 당신 차례입니다. 오늘은 홈페이지를 만들지 않고, 사람들이 자주 묻는 질문 하나를 처음 온 사람이 읽고 따라 할 수 있는 안내문 한 장으로 바꿔 봅니다.

질문은 이런 데서 고릅니다. 손님이 매번 묻는 사용법 하나, 새 동료가 첫날 꼭 헷갈리는 순서 하나, 내가 몇 번이고 설명한 준비물 하나.

AI에게 건넬 재료는 네 줄이면 됩니다.

1. 내가 아는 현실:
2. 원하는 결과:
3. AI가 읽을 재료:
4. 내가 마지막에 판단할 것:

아래는 책의 연습을 위해 지어낸 가상 카페 예시입니다. 제 실제 매장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1. 내가 아는 현실: 포장 손님이 어디서 기다렸다가 음료를 받는지 매번 묻는다.

2. 원하는 결과: 처음 온 손님이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제목 하나와 안내 세 줄.

3. AI가 읽을 재료: 주문과 결제는 입구 카운터. 주문 뒤에는 오른쪽 벽 쪽에서 기다린다. 준비되면 직원이 주문번호를 부른다. 음료는 오른쪽 카운터에서 받는다.

4. 내가 마지막에 판단할 것: 여기 없는 시간·할인·서비스가 들어가지 않았는지.

AI가 이렇게 썼다고 해 봅시다. 「결제 후 편한 자리에서 기다리시면 직원이 직접 음료를 가져다드립니다.」 다정하게 읽히죠. 그런데 재료에는 「편한 자리」도, 가져다준다는 말도 없습니다. 이대로 붙이면 손님은 앉아서 기다리고 직원은 번호를 부르는 일이 생깁니다.

사실과 다른 줄 고치기

「별로예요」 대신, 무엇이 달라야 하는지 말해 줍니다. 「직원이 가져다주지 않아요. 그 문장은 빼고, 주문 → 기다리기 → 받기 순서로 다시 써 주세요.」

포장 음료, 이렇게 받아주세요

1. 입구 카운터에서 주문하고 결제해 주세요.

2. 오른쪽 벽 쪽에서 기다려 주세요.

3. 주문번호를 부르면 오른쪽 카운터에서 음료를 받아주세요.

연습용 안내문의 전후. 첫 판에 없던 서비스를 보탠 문장을 빼고, 원래 재료에 있는 주문·대기·수령 순서로 고쳤다. 실제 매장 성과가 아닌 설명용 그림.
연습용 안내문의 전후. 첫 판에 없던 서비스를 보탠 문장을 빼고, 원래 재료에 있는 주문·대기·수령 순서로 고쳤다. 실제 매장 성과가 아닌 설명용 그림.

저장하고 다시 열어 읽기

다 됐으면 글을 평소 쓰는 메모나 문서 앱(예: 휴대폰 메모 앱이나 컴퓨터 메모장)에 붙여 넣고, 「포장 손님 주문 안내」처럼 다시 찾을 수 있는 이름으로 저장합니다. 닫았다가 다시 열어, 그 글만 보고 행동할 수 있는지 읽어 보세요. 멈추는 줄이 있으면 그 줄을 고칩니다. 이 한 바퀴를 돌았다면 이 책의 방법을 이미 시작하신 거예요.

이 안내문을 웹 주소 하나로 만들어 다른 사람에게 건네고 싶다면, 책 뒤 「한 장짜리 화면 하나 만들기」로 이어 가면 됩니다.

AI가 자꾸 뭔가를 보탤 때 건넬 말:

각 문장이 내가 준 어느 재료에서 나왔는지 옆에 붙여줘. 내가 주지 않은 내용은 빼줘.

적던 내 질문과 요청서로 돌아가기 ↑

화면이 내 뜻과 다르게 나왔다면수정 요청과 전후 예제 펼치기 ↗
책의 시작부터 읽고 싶다면여는 글부터 2장까지 무료로 읽기

무엇을 만들지 몰라도,
해 온 이야기부터 꺼내 보세요.

자주 설명했던 말, 아쉬워서 바꿨던 일, 오래 지켜온 기준.
그 경험으로 누구에게 어떤 도움을 줄지 함께 찾아가는 첫 요청서를 만듭니다.

가입·AI 호출 없이 쓰는 정리 도구입니다. 이 도구는 입력을 서버로 보내거나 별도로 저장하지 않습니다. 입력을 잃지 않도록 요청서를 복사해 두세요. 이름·연락처 등 비공개 정보는 빼주세요.

평소 말하듯, 경험 하나

누구에게 어떤 말을 했나요? 왜 그렇게 했나요? 한 문장이면 시작할 수 있어요.

0 / 2,000자

요청서를 복사했다면, 실제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

사용하는 AI에 붙여 넣으세요. AI는 자료 확인·추천·제작·자기 검수를 맡고, 나는 현장의 뜻과 최종 선택을 함께 맞춥니다. 이미 말한 것을 반복 설명하기보다 앞선 경험과 정정도 함께 참고하게 합니다. 만든 뒤에는 실제로 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지 살펴봅니다.

다음에 이어갈 때는 바뀐 이유·현재 결과·다음 확인을 기존 작업 기록에 남기거나 짧은 메모로 받아 보관하세요. 저장했다고 AI가 영구히 기억하거나 모든 대화에서 자동으로 읽는 것은 아닙니다.

책 전체에서는 앱·영상·강의·가게 일의 실패와 수정, 손님 자료를 지키는 기준과 실행 작업지 네 장을 따라갑니다.

전체 구성과 작업지 보기

전체 과정을 읽고,
내 실행의 순서를
만듭니다.

무료 2장에서 해본 방법이
앱·영상·강의·가게 일로 이어집니다.
책을 덮은 뒤에는 네 장의 작업지가 남습니다.

10개 장 + 실행 부록
웹북 · PDF 95쪽
1

길이 막혔다

오십 대에 넣은 이력서는 열리지도 않았습니다. 스타벅스 13년과 가게 8년, 직함 말고 내가 실제로 한 일을 다시 꺼냅니다.

여는 글 · 1장
2

AI와 혼자 만들어 본 것들

나를 알리는 한 페이지, AI에게 말을 거는 법, 잉크 기록 앱, 가게 홍보 영상. 짧은 부탁이 만든 빈칸과 고친 과정을 따라갑니다.

2–5장 · 첫 실습은 2장 끝
3

사람에게 닿았다

처음 돈을 받고 가르친 날, 사람 손 탄 강의, 가게 한 곳을 끝까지. 손님 이름을 AI에 넣어도 되는지도 함께 정합니다.

6–9장
4

돌아온 것, 그리고 지금

만든 것은 빼고 밖에서 돌아온 것만 장부에 적습니다. 30일 뒤 결과물 하나를 남기는 작업지 네 장으로 내 일을 이어갑니다.

10장 · 닫는 글 · 실행 부록

책과 함께 쓰는 네 장

내 경험 한 장
내가 해온 일과 만들 것을 한 장에
AI와 이번 일을 나누기
누가 무엇을 할지
다섯 칸 증거표
결과물이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30일 실행판
오늘 할 일과 남길 결과물

HAM MEDIA에서 현장의 경험을 홈페이지와 앱, 교육 자료로 옮기고 있습니다. 공개 포트폴리오와 InkTrio는 그 과정에서 나온 실물입니다. 이 책에는 결과 화면뿐 아니라, 예상과 달랐던 장면에서 무엇을 판단하고 고쳤는지를 담았습니다.

“고치기 전에,
지워질 기록이 있는지부터 묻는다.”

— 4장. 어느 펜에 무슨 잉크를 넣었더라

좋아 보이는 결과와 실제로 돌아온 것을 구분했습니다. 실패한 장면과 아직 확인하지 못한 상태도 함께 기록했습니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행서입니다. 같은 수익이나 취업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독자들의 이야기

후기를 불러오고 있습니다.

책을 읽으셨다면, 소장본 페이지나 웹북 끝에서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내 경험으로 시작할
다음 일을 위해.

한 번 구매하면 이렇게 읽습니다.

전체 웹북
받은 링크로 휴대폰·컴퓨터에서 읽습니다. 첫 화면에 읽는 분의 성함이 표시됩니다.
PDF 95쪽
파일로 내려받아 보관하고 읽습니다.
실행 작업지 4장
책의 실행 부록에 담았습니다. 내 경험 한 장·AI와 이번 일을 나누기·다섯 칸 증거표·30일 실행판을 자기 일에 써봅니다.
14,900원

2026년 10월 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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