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M MEDIA
AI 협업 도구
← 무료 도구 목록
내 경험 원본 한 장

다섯 칸에 원하는 결과를 더해,
AI와 함께 완성하세요

내 경험과 이번에 만들고 싶은 결과를 적어 첫 요청을 만들고, 답을 가져와 고친 뒤 최종본을 정리합니다. 입력은 이 브라우저에 저장되고, 쓰던 AI에는 직접 붙여넣습니다.

이렇게 쓰세요

  1. 원하는 결과를 한 문장으로 쓴 뒤, 그 결과에 필요한 실제 경험을 다섯 칸에 적습니다.
  2. 요청문을 복사해 쓰던 AI에 직접 붙여넣고, 받은 답을 아래 칸에 가져옵니다.
  3. 내가 고칠 점을 더해 다음 요청을 만들고, 최종본과 작업 파일을 이 브라우저에서 저장합니다.

이번에 원하는 결과

무엇을 만들지 한 문장으로 적으세요. 경험 다섯 칸은 근거가 되고, 이 문장이 AI에게 할 일이 됩니다.

업종·역할·햇수. 이력서 문장 말고 실제로 하루에 하던 일.
손님·직원·동료가 반복해서 막히던 장면 하나.
남보다 먼저 알아챈 것. 「그냥 보면 알지」의 그 「그냥」을 말로.
조언이 아니라 내가 손으로 한 것.
숫자가 있으면 숫자로. 없으면 없다고.

복사되는 글의 끝에 이 한 줄이 붙습니다 — 「이 다섯 줄이 원본이다. 여기 없는 성공과 숫자를 사실처럼 쓰지 마라.」 인쇄·PDF에는 다섯 칸의 경험 원본만 들어갑니다. 최종본과 전체 요청·답변은 작업 기록 TXT로 저장하세요.

1. 요청문 만들기

내 경험과 원하는 결과를 묶은 요청문입니다. 내용을 읽고, 쓰던 AI에 직접 붙여넣으세요.

이 화면은 요청문을 외부 AI로 보내지 않습니다. 직접 복사해 사용 중인 AI에 붙여넣으세요. 외부 AI에 붙여넣기 전에 고객 이름·연락처는 빼세요.

2. AI 답을 가져와 고치기

외부 AI가 준 답을 붙여넣고, 내가 바꾸고 싶은 점을 씁니다. 내 수정이 담긴 다음 요청문을 만들어 다시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3. 최종본을 정리하고 저장하기

AI 답을 최종 편집 칸으로 가져와 직접 다듬으세요. 작업 파일을 저장했다가 나중에 다시 열 수 있습니다.

최종본·처음 요청·AI 답·내 수정 요청을 구분해 TXT로 정리합니다. JSON 작업 파일과 TXT는 버튼을 눌러 이 기기에 저장하며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채운 예

오래 해온 일
여러 매장의 운영과 직원 교육
어려워하던 순간
신입이 바쁜 시간에 순서를 잃음
먼저 본 것
능력보다 첫날 배운 순서가 모호했는지
했던 행동
첫 일주일 업무를 하루 세 칸으로 나눔
달라진 것
질문이 줄고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늘어남
실명·연락처·계약·비밀번호는 적지 않습니다. 한 번 AI 밖으로 나간 것은 「아까 것은 잊어줘」로 되돌릴 수 없습니다. 이 한 장에는 장면과 판단만 들어갑니다.

이 한 장은 책 「바이브 코딩 실행서」의 첫 작업지입니다

코드 한 줄 몰랐던 50대가 석 달 만에 홈페이지·앱·강의를 낸 기록이고, 잘된 것만 적지 않았습니다. 여는 글부터 2장까지, 그리고 이 작업지가 무료로 열려 있습니다.

무료로 읽어보기 →  ·  책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