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자기 일을 해온 자영업자·비개발자 대표·관리자 중, AI 앞에서 결과를 끝내지 못한 분께

내 일을 AI와
끝까지 해내는 법.

내 경험을 말하고, AI의 첫 결과를 내가 고치고, 처음 보는 사람이 쓸 수 있는지 확인해 한 페이지를 끝내는 일곱 시간입니다. 몇 번을 물어봐도 AI는 화내지 않습니다 — 어렵게 만들지 않습니다.

새 일곱 강을 다시 만들고 있습니다. 신청과 결제는 아직 열려 있지 않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배웁니다

햄PD가 AI 동료와 만든 방식을
내 결과로 반복합니다.

버튼을 누르면 홈페이지·포트폴리오·앱 작업 기록에서 반복 확인한 제작 순서를 볼 수 있습니다. 공개할 햄PD 실제 대화 원문은 아직 정하지 않아, 아래 문장은 작업 기록을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햄PD 작업 방식 · 기록 재구성

목적과 원본을 자기 말로 설명합니다

홈페이지·포트폴리오·앱 작업 기록에서 반복 확인한 방식입니다. 햄PD의 실제 대화 원문은 아닙니다.

기능 설명보다 하려는 일과 원본

“누가, 어디서, 왜 멈췄는지”를 먼저 말합니다.

햄PD는 코딩 문법을 외우지 않고 경험·사진·글·기존 파일을 AI 동료에게 건넨습니다.

말이 아니라 확인 가능한 것

HAM MEDIA가 이미 만든 결과에서 배웁니다.

모두 실제 공개 결과이거나 회사 작업 기록입니다. 견본 이미지를 꾸며 만든 가짜 화면이 아닙니다.

하루 한 시간, 같은 일 하나

일곱 시간이
하나의 결과로 이어집니다.

매시간 새 도구를 구경하지 않습니다. 첫 시간에 꺼낸 내 일을 마지막 시간까지 계속 씁니다.

일곱 시간 뒤에는 초안이 아니라, 자기 기기에서 열고 처음 보는 사람의 반응으로 고친 첫 최종본 한 개가 남습니다.

  1. 1시간막힌 장면을 내 말로 설명합니다.남는 것: 내 경험 원본
  2. 2시간누구에게 무엇을 남길지 정합니다.남는 것: 결과 약속
  3. 3시간첫 결과를 만들고 지우지 않습니다.남는 것: 결과 v0
  4. 4시간내 기준과 실제 사실로 다시 고칩니다.남는 것: 판단 기준 + 결과 v1
  5. 5시간말로 시공해 실제로 열리는 화면을 만듭니다.남는 것: 결과 v2
  6. 6시간제가 직접 눌러보고 확인합니다.남는 것: 최종 후보 + 확인 증거
  7. 7시간처음 보는 사람의 반응으로 고치고 다음 작업을 남깁니다.남는 것: 사용 확인 + 첫 최종본 + 다음 작업 카드

바른생활 수업법

도구를 가르치기 전에
판단 순서를 함께 만듭니다.

묻기

왜 이 일을 하는가

기능보다 목표와 상대를 먼저 정합니다.

예: “손님 응대에 자신 있다”가 아니라 “망설이는 손님이 메뉴판 어디서 멈추는지 봤던 날”을 먼저 말합니다.
맡기기

AI에게 어디까지 맡길 것인가

자료, 완료 기준, 하지 말 것을 함께 건넵니다.

판단하기

무엇을 보고 고칠 것인가

예쁜지보다 상대가 이해하고 쓸 수 있는지 봅니다.

이어가기

다음 시작점을 어디에 남길 것인가

결과와 근거, 남은 일을 한곳에 기록합니다.

잘 맞는 사람

자기 일은 알지만,
AI 결과를 믿기 어려운 사람.

  • 오래 일한 경험을 문서나 콘텐츠로 다시 쓰고 싶은 사람
  • AI가 만든 첫 결과를 어디서부터 고쳐야 할지 막히는 사람
  • 새 도구보다 내 일에 맞는 한 가지 사용법이 필요한 사람
이런 기대와는 맞지 않습니다

프롬프트 묶음만 받기, 한 번에 자동화하기, 검수 없이 AI 결과를 그대로 쓰기.

가르치는 사람

27년 동안 현장에서 묻고,
만들고, 고쳐온 햄PD.

방송, 매장, 글, 사진, 영상, 앱과 홈페이지에서 실제 일을 AI와 이어 왔습니다. 바른생활은 그 결과만 보여주는 수업이 아니라, 처음 틀린 결과를 사람이 어떻게 바로잡는지 함께 보는 수업입니다.

실제 작업 범위 확인하기
바깥 조사와 참고 근거 보기

AI 사용률과 기업 사례는 수업의 주인공이 아닙니다. 왜 ‘도구 사용’과 ‘업무 결과’가 다른지 확인하는 참고 근거로만 둡니다.

한국은행 생성형 AI 업무 사용 조사 PwC AI Performance Study 2026 이선 몰릭 교수 원문 — On the necessity of a sin 안드레이 카파시 원문 — vibe coding 최초 게시글

현재 상태

바른생활은 지금
새 일곱 강으로 다시 만들고 있습니다.

공개 수강 0강입니다. 이름, 수강 방식, 공개할 대화, 가격과 시작 시기는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

결과의 완성도는 선택한 일의 난이도, 준비한 자료, 참여 정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과정은 매출·완전 자동화·장기 행동 변화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HAM MEDIA가 독립적으로 설계·운영하는 교육이며, Anthropic 또는 OpenAI의 공식·제휴·인증 과정이 아닙니다.

정식으로 열리기 전에도 이것 하나는 지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당신이 살아온 시간은, 아직 쓸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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