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별

음식별

일본에서, 미국에서, 한국에서. 평생 사람 입으로 들어가 마음에 담기는 일을 했다.

혀로 익힌 감각이 콘텐츠를 보는 눈으로 이어졌다.

델라카사

첫 매장

나의 첫 매장. 내가 기획하고, 만들고, 문 닫은, 정말 나의 모든 것이 들어간 곳.

델라카사

직원식 · 대파 파스타 · 접시

나무 테이블 위 파스타와 빠네 직원식
직원식. 빠네 먹고 싶다.
대파와 베이컨이 올려진 파스타 접시
한국인을 위한 대파 파스타. ㅋ
델라카사 카운터 앞에 진열된 여러 접시
접시 사세요~~
델라카사 선반에 줄지어 놓인 접시와 잔
저 접시가 다 얼마일까요? ㅋ
철판 위 접시에 담긴 오코노미야키
일본에선 청소를, 미국에선 재료손질을, 한국 스타벅스에선 미각과 손기술을 배웠다. 그리고 델라카사에서 요리를 완성했다. 그렇게 오코노미야키를 잠시 만들던 때가 그립습니다.

난 요리사였다

오코노미야키를 만들던 때

커피 · 스타벅스

매장에 들어가기 전

스타벅스 리저브. 오늘은 어떤 원두를 고를까?

커피 · 스타벅스

고객의 시선에서

스타벅스 유리문에 비친 햄PD의 자화상
매장에 들어가기 전, 고객의 시선에서 매장을 보고 점검하기.
스타벅스 매장 앞 흰색 사브 자동차
내가 사랑했던 사브와 스타벅스. 과거형.
스타벅스 테이블 위 음료와 응원 문구가 적힌 컵
힘내세요~ 그땐 그랬지. 고마워요.

접시와 디테일

고르게 했던 접시

델라카사 청라점. 봄, 여름, 가을, 겨울 포시즌 접시. 저기서 하나가 깨졌다. 힝.

접시와 디테일

기억하는 접시

스타벅스 머그잔과 과자, 컵
이 머그잔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까?
델라카사 선반 위에 놓인 접시 세트
이 아름다운 접시는 나중에 따로 이야기해야겠다.
델라카사 카운터의 접시 진열과 접시를 고르는 손
좋아하는 접시를 골라 음식을 받게 했다.

맛보다 기억

먹은 것보다 남은 것

신포시장의 추억.

맛보다 기억

남은 장면들

도시락 밥과 두부 김치, 김이 놓인 야식
야식은 언제나 옳다.
헬로키티 카페 아이스크림과 라떼, 얼굴 없는 테이블 장면
제주에서의 추억. 제시카와 소율이가 좋아했던 키티.
찬장에 놓인 위스키와 싱글몰트 병
어느 날인가, 위스키와 싱글몰트에 빠져들었다.
스피커와 오디오 앞 테이블에 놓인 파스타 접시
밥을 먹을 때도 최고급 오디오에서 클래식을. 모차르트가 좋겠군.

별 안으로

문장 · 장면 · 디자인 · 별자리

별자리 다른 별이 놓인 입구로 가기

별자리

이 별은 HAM MEDIA Design MD 방식으로 정리한 별입니다. 좋아하는 것의 감각을 브랜드의 기준으로 바꾸는 실험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