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orcycles
Motorcycles / 바이크
살아 있음을 확인한 별
Welcome note
더 빨리, 더 멀리, 그리고 더 위험하게. 마흔, 병상에서 정했다. 죽기 전에 하고 싶은 건 하자. 면허도 없이 두카티를 계약했다. 그때 살아 있다는 감각은 아직 내 안에 남았다.
미루지 않는 사람들끼리는 안다. HAM MEDIA의 빨강이 두카티에서 온 건, 그래서다.
글 / 사진 기록
기존 글과 사진을 차례로 정리할 자리입니다.
두카티와 길 위의 흔적







